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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용어정리

by lizspring0025 2026.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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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용어정리

 

파크골프를 처음 시작하면 공을 치는 방법보다 용어가 먼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티샷, 파, 버디, OB, 홀아웃, 언플레이어블처럼 낯선 단어가 계속 나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파크골프 용어정리를 한 번만 제대로 해두면 경기 진행과 스코어 계산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파크골프는 기본적으로 정해진 홀에서 공을 쳐 홀컵에 넣는 경기입니다. 각 홀마다 기준 타수인 파가 있고, 실제로 몇 번 만에 공을 넣었는지에 따라 점수가 정해집니다.

 

용어를 알면 경기 중 동반자가 하는 말도 이해하기 쉽고, 대회나 동호회 활동을 할 때도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파크골프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경기 용어, 스코어 용어, 벌타 용어, 매너 용어까지 알기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1. 파크골프 기본 경기 용어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와 비슷한 용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코스가 짧고 장비가 간단해 초보자도 용어만 익히면 경기 흐름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홀, 코스, 티잉그라운드, 홀컵 같은 기본 용어입니다.

 

기본 경기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홀: 공을 넣어야 하는 목표 구멍을 말합니다.
2. 코스: 여러 개의 홀이 모여 있는 경기 구역입니다.
3. 티잉그라운드: 각 홀에서 첫 샷을 시작하는 장소입니다.
4. 홀컵: 공이 최종적으로 들어가는 컵입니다.
5. 페어웨이: 공을 치며 이동하는 주된 경기 구역입니다.
6. 그린: 홀컵 주변의 마무리 구역을 말합니다.
7. 러프: 잔디가 길거나 공을 치기 어려운 구역입니다.

 

이 기본 용어는 경기 중 가장 자주 듣게 됩니다. 특히 티잉그라운드에서 시작해 페어웨이를 지나 홀컵에 공을 넣는 흐름을 이해하면 파크골프 전체 진행 방식이 쉽게 잡힙니다.

2. 샷 관련 파크골프 용어

파크골프에서 공을 치는 동작은 상황에 따라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첫 번째로 치는 공은 티샷, 홀컵 가까이 붙이는 샷은 어프로치, 마지막으로 홀컵에 넣는 샷은 퍼팅이라고 부릅니다.

 

샷 관련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티샷: 각 홀에서 처음 치는 첫 번째 샷입니다.
2. 세컨드샷: 티샷 이후 두 번째로 치는 샷입니다.
3. 어프로치: 홀컵 가까이 공을 붙이기 위한 샷입니다.
4. 퍼팅: 홀컵에 공을 넣기 위해 굴리는 샷입니다.
5. 스트로크: 공을 치기 위한 한 번의 타격을 말합니다.
6. 헛스윙: 공을 치려고 했지만 맞히지 못한 동작입니다.
7. 샷 순서: 누가 먼저 칠지 정하는 경기 순서입니다.

 

초보자는 티샷과 퍼팅만 알아도 경기 진행은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프로치와 스트로크 같은 표현까지 익혀두면 스코어를 기록하고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훨씬 편합니다.

3. 스코어 관련 파크골프 용어

파크골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용어는 스코어 관련 용어입니다. 각 홀에는 기준 타수인 파가 정해져 있고, 기준보다 적게 치면 좋은 점수, 많이 치면 나쁜 점수가 됩니다. 파크골프 코스는 보통 파3, 파4, 파5 홀로 구성됩니다.

 

스코어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파: 기준 타수와 같은 타수로 홀아웃한 경우입니다.
2. 버디: 기준 타수보다 1타 적게 홀아웃한 경우입니다.
3. 이글: 기준 타수보다 2타 적게 홀아웃한 경우입니다.
4. 홀인원: 티샷 한 번으로 공이 홀컵에 들어간 경우입니다.
5. 보기: 기준 타수보다 1타 많이 친 경우입니다.
6. 더블보기: 기준 타수보다 2타 많이 친 경우입니다.
7. 트리플보기: 기준 타수보다 3타 많이 친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파4 홀에서 4번 만에 넣으면 파, 3번 만에 넣으면 버디, 5번 만에 넣으면 보기입니다. 파크골프는 전체 타수가 낮을수록 좋은 성적이므로, 각 홀의 타수를 정확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홀아웃과 컵인 뜻

홀아웃과 컵인은 파크골프 경기에서 자주 쓰이는 말입니다. 두 용어 모두 공이 홀컵에 들어가는 상황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공이 완전히 홀컵 안으로 들어가야 해당 홀을 마친 것으로 봅니다.

 

홀아웃과 컵인 관련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컵인: 공이 홀컵 안으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2. 홀아웃: 해당 홀에서 공을 홀컵에 넣고 경기를 마친 상태입니다.
3. 마크: 공의 위치를 표시하는 행위입니다.
4. 볼마커: 공 위치를 표시할 때 사용하는 작은 표시물입니다.
5. 컨시드: 친선 경기에서 가까운 공을 넣은 것으로 인정하는 비공식 표현입니다.

 

공식 경기에서는 공이 실제로 홀컵에 들어가야 홀아웃으로 인정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친선 경기에서는 가까운 공을 “오케이”라고 하며 생략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회에서는 경기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5. OB와 벌타 관련 용어

OB는 파크골프에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입니다. OB는 Out of Bounds의 줄임말로, 공이 경기 구역 밖으로 나간 상황을 뜻합니다. OB가 발생하면 벌타가 붙기 때문에 스코어에 큰 영향을 줍니다.

 

OB와 벌타 관련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OB: 공이 경기 구역 밖으로 나간 상황입니다.
2. 벌타: 규칙 위반이나 OB 등으로 추가되는 타수입니다.
3. 드롭존: OB나 특정 상황 후 다시 치도록 정해진 구역입니다.
4. 플레이스: 공을 정해진 위치에 놓는 행위입니다.
5. 로컬룰: 해당 구장이나 대회에서 별도로 정한 규칙입니다.

 

OB 처리 방식은 구장과 대회 규정에 따라 세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 방문하는 파크골프장에서는 경기 시작 전 OB 경계와 벌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6. 해저드와 장애물 용어

파크골프장에는 물, 모래, 나무, 경계물처럼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습니다. 이런 구역이나 물체를 이해하면 공이 어려운 위치에 놓였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해저드와 장애물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저드: 경기 난이도를 위해 설정된 구역입니다.
2. 워터 해저드: 물이 있거나 물로 지정된 위험 구역입니다.
3. 벙커: 모래로 조성된 장애 구역입니다.
4. 장애물: 경기 진행에 영향을 주는 인공 구조물이나 시설입니다.
5. 수리지: 잔디 보수나 공사 등으로 임시 지정된 구역입니다.
6. 루스 임페디먼트: 낙엽, 작은 돌, 나뭇가지처럼 움직일 수 있는 자연물입니다.

 

해저드나 장애물에 공이 들어갔다고 해서 임의로 공을 옮기면 안 됩니다. 반드시 구장 규칙이나 경기위원 안내에 따라 처리해야 합니다.

7. 언플레이어블과 공 처리 용어

언플레이어블은 공이 정상적으로 칠 수 없는 위치에 놓인 상황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나무뿌리 옆, 바위 주변, 위험한 장소처럼 스윙이 어렵거나 안전 문제가 있는 경우 선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선언 후에는 규칙에 따른 벌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공 처리 관련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언플레이어블: 공을 정상적으로 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2. 구제: 규칙에 따라 불리한 상황에서 공을 옮기는 처리입니다.
3. 플레이스: 공을 정해진 지점에 놓는 것입니다.
4. 리플레이스: 원래 위치에 공을 다시 놓는 것입니다.
5. 마크 후 집기: 공 위치를 표시한 뒤 공을 들어 올리는 행동입니다.

 

공은 기본적으로 있는 그대로 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안전이 위협되거나 규칙상 허용된 상황에서는 마커로 위치를 표시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처리할 수 있습니다.

8. 경기 진행과 순서 용어

파크골프는 여러 명이 함께 경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진행 순서를 나타내는 용어도 중요합니다.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경기 흐름이 꼬이거나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경기 진행 용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조 편성: 함께 경기할 인원을 나누는 것입니다.
2. 타순: 공을 치는 순서입니다.
3. 선공: 먼저 공을 치는 사람입니다.
4. 후공: 나중에 공을 치는 사람입니다.
5. 오너: 이전 홀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사람으로, 다음 홀에서 먼저 치는 사람을 뜻합니다.
6. 동반자: 같은 조에서 함께 경기하는 사람입니다.

 

첫 홀은 보통 추첨이나 합의로 순서를 정하고, 다음 홀부터는 이전 홀 성적이 좋은 사람이 먼저 티샷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티샷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홀컵에서 먼 공을 가진 사람이 먼저 칩니다.

9. 파크골프 매너 용어

파크골프는 실력만큼 매너가 중요한 운동입니다. 용어를 아는 것뿐 아니라 경기 중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특히 안전과 관련된 매너는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매너 관련 용어와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에티켓: 경기 중 지켜야 할 예절입니다.
2. 안전거리: 앞 조나 동반자와 충분히 떨어진 거리입니다.
3. 플레이 방해: 다른 사람의 샷을 방해하는 행동입니다.
4. 퍼팅 라인: 공이 홀컵으로 굴러갈 예상 경로입니다.
5. 경기 지연: 지나치게 오래 시간을 끌어 진행을 늦추는 행동입니다.
6. 포어: 공이 사람 쪽으로 날아갈 때 위험을 알리는 외침입니다.

 

파크골프에서는 다른 사람이 칠 때 조용히 기다리고, 앞 조가 충분히 이동한 뒤 샷을 해야 합니다. 좋은 점수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마치는 것입니다.

10. 마무리: 파크골프 용어를 알면 경기가 쉬워집니다

파크골프 용어정리는 초보자가 경기를 이해하는 첫 단계입니다. 티샷, 어프로치, 퍼팅 같은 샷 용어를 알면 경기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파, 버디, 보기, 홀인원 같은 스코어 용어를 알면 점수 계산이 쉬워집니다.

 

여기에 OB, 벌타, 해저드, 언플레이어블 같은 규칙 용어까지 익히면 실제 경기에서 당황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파크골프는 장비가 간단하고 누구나 시작하기 쉬운 운동이지만, 기본 용어와 매너를 알아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용어를 한 번에 외우기보다 경기 중 자주 듣는 말부터 익혀보세요.

 

용어가 익숙해지면 경기 진행도 자연스러워지고, 동호회나 대회에서도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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